김원봉
金元鳳 · 1898~1958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1898~1958)로, 무장 투쟁을 이끈 인물이다. 1919년 의열단을 조직해 일제 요인 처단과 기관 파괴 같은 의열 투쟁을 전개했고, 이후 조선의용대를 창설했으며 한국광복군 부사령관을 맡았다. 광복 후 행보를 두고 평가가 엇갈리는 인물이다. 그의 고향에 자리한 밀양 의열기념관에서 자취를 만날 수 있으며, 영화 「밀정」 등에 등장한다.
주요 업적
- 의열단 조직(1919), 조선의용대·광복군 부사령관
관련 작품
- 밀정(2016)
- 암살(2015)
관련 장소
밀양 의열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