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후
金允侯승려장군김윤후는 고려 고종·원종 때 활동한 승려 출신 장군이다. 1232년 몽골의 침입 당시 처인성에서 항전을 이끌며 몽골 사령관 살리타를 사살했고, 이후 충주성 전투에서도 대몽항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승려의 신분으로 백성과 함께 외적에 맞선 그의 활약은 고려 대몽항쟁을 상징하는 사례로 꼽힌다.
주요 업적
- 처인성에서 몽골 장수 살리타 사살, 충주성 대몽항쟁 승리
관련 장소
용인 처인성충주산성
김윤후는 고려 고종·원종 때 활동한 승려 출신 장군이다. 1232년 몽골의 침입 당시 처인성에서 항전을 이끌며 몽골 사령관 살리타를 사살했고, 이후 충주성 전투에서도 대몽항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승려의 신분으로 백성과 함께 외적에 맞선 그의 활약은 고려 대몽항쟁을 상징하는 사례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