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
文宗 · 1414~1452
왕
조선의 제5대 임금으로, 세종의 맏아들이다. 세자 시절부터 오랫동안 아버지를 도와 정사를 익혔고, 즉위한 뒤에는 세종의 정책을 이어받아 안정된 통치를 폈다. 그러나 건강이 좋지 않아 재위 2년여 만에 일찍 세상을 떠났다. 그의 이른 죽음은 어린 아들 단종이 즉위하는 배경이 되었으며, 구리 현릉에 그 자취가 전한다.
주요 업적
- 세종 정책 계승, 재위 2년 단명
관련 작품
- 공주의 남자(2011)
관련 장소
구리 현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