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령왕
武寧王왕462~523
무령왕(武寧王, 이름 사마)은 백제의 제25대 왕으로, 고구려의 압박으로 위기에 놓였던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운 인물이다. 그는 지방 요충지인 22담로에 왕족을 파견해 왕권을 강화하고 지방에 대한 통제력을 높였으며, 중국 남조·왜와 활발히 교류하며 백제의 국제적 위상을 되살렸다. 오늘날 온전한 모습으로 발굴된 무령왕릉은 그의 생애와 백제 문화를 생생하게 전해 주는 귀중한 유산으로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백제 중흥, 22담로 왕족 파견, 무령왕릉
관련 장소
공주 무령왕릉·송산리 고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