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종
明宗 · 1534~1567
왕
조선의 제13대 임금으로, 어린 나이에 즉위해 모후의 섭정을 받은 인물이다. 어머니 문정왕후가 수렴청정하는 동안 외척 윤원형 등이 권력을 휘둘렀고, 을사사화로 많은 사림이 화를 입었다. 정치가 어지럽고 백성의 살림이 어려워지자 황해도에서 임꺽정의 무리가 일어나기도 했다. 외척 정치의 폐단이 두드러진 시기로 기록되며, 서울 강릉에 그 자취가 전한다.
주요 업적
- 을사사화, 문정왕후 수렴청정, 임꺽정의 난
관련 작품
- 여인천하(2001)
관련 장소
서울 강릉(康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