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明成皇后 · 1851~1895
왕비황후
조선 말기의 왕비이자 대한제국 황후(1851~1895)로, 고종의 비이다. 열강이 다투던 시기에 외교를 통해 국익을 지키려 했으며, 러시아 등 여러 나라와의 관계 속에서 일본의 간섭에 맞섰다. 1895년 일본이 일으킨 을미사변으로 경복궁에서 시해되는 비극을 맞았다. 정치적 행보를 둘러싸고 평가가 엇갈리지만, 시해 장소인 경복궁 건청궁과 여주 명성황후 생가에 그 자취가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대외 외교 주도, 을미사변(1895)으로 시해
관련 작품
- 명성황후(2001)
- 불꽃처럼 나비처럼(2009)
관련 장소
서울 경복궁 건청궁여주 명성황후 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