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철
羅喆종교지도자1863~1916
나철(羅喆, 본명 나두영, 1863~1916)은 조선 말기의 관료 출신으로, 단군 신앙을 바탕으로 대종교를 창시한 종교지도자이자 항일 독립운동가다. 그는 단군을 민족의 뿌리로 삼는 신앙을 널리 펴 일제강점기에 민족정신을 지탱하는 정신적 기반을 마련했다. 그가 세운 대종교는 이후 만주 지역 독립운동의 사상적·조직적 토대로 이어졌다.
주요 업적
- 대종교 창시 — 단군 신앙으로 민족정신·만주 독립운동 기반
관련 장소
보성 나철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