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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야기
일제강점기

남자현

南慈賢독립운동가

1872~1933

남자현(南慈賢, 1872~1933)은 일제강점기 만주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무장 독립운동을 뒷받침하고 독립군을 돌본 공로로 '독립군의 어머니'로 불렸으며, 손가락을 잘라 쓴 혈서로 조국의 독립 의지를 널리 알리고자 했다. 여성의 참여가 드물던 시대에 독립운동의 최전선에 섰던 대표적 인물로 꼽힌다.

주요 업적

  • 만주 여성 독립운동가('독립군의 어머니'), 단지 혈서

관련 장소

영양 남자현 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