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덕술
盧德述경찰1899~1968
노덕술(1899~1968)은 일제강점기에 고등계 형사로 활동한 대표적 친일 경찰이다. 그는 독립운동가를 체포하고 고문하는 일에 앞장섰으며, 창씨개명 후에는 마쓰우라 히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광복 이후에도 대한민국 경찰로 활동하여, 친일 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한국 근현대사의 한 단면을 보여 주는 인물로 여겨진다.
주요 업적
- 일제 고등계 형사로 독립운동가 고문 — 대표적 친일 경찰
1899~1968
노덕술(1899~1968)은 일제강점기에 고등계 형사로 활동한 대표적 친일 경찰이다. 그는 독립운동가를 체포하고 고문하는 일에 앞장섰으며, 창씨개명 후에는 마쓰우라 히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광복 이후에도 대한민국 경찰로 활동하여, 친일 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한국 근현대사의 한 단면을 보여 주는 인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