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국대장공주
魯國大長公主왕비?~1365
노국대장공주는 원나라 위왕의 딸이자 칭기즈 칸의 후손으로, 고려 공민왕의 정비가 된 몽골 출신 왕비이다. 원 황실 출신이었음에도 공민왕이 추진한 반원 개혁을 지지하며 그의 정치적 동반자 역할을 했다. 1365년 난산으로 세상을 떠났고, 그녀를 깊이 아꼈던 공민왕은 이후 실의에 빠져 국정에서 멀어지며 쇠락의 길을 걸었다.
주요 업적
- 공민왕의 비(원 출신) — 반원 개혁의 동반자, 사후 공민왕 쇠락
관련 작품
- 신돈(2005)
관련 장소
개성 현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