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
思悼世子세자1735~1762
사도세자(思悼世子, 1735~1762)는 조선 영조의 둘째 아들이자 정조의 아버지로, 장헌세자로도 불렸고 훗날 장조(莊祖)로 추존되었다. 왕위 계승자인 세자였으나 부왕 영조와의 갈등 끝에 1762년 뒤주에 갇혀 세상을 떠났으며, 이 사건을 임오화변이라 부른다. 그의 비극적 죽음은 조선 후기 정치사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남았고, 아들 정조의 시대에까지 깊은 영향을 남겼다.
주요 업적
- 영조의 아들·정조의 아버지 — 뒤주에 갇혀 죽은 임오화변의 비극
관련 작품
- 사도(2015)
- 비밀의 문(2014)
관련 장소
서울 창경궁화성 융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