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토리 트레일
인물 이야기
일제강점기

스코필드

Frank Schofield · 1889~1970

선교사독립유공

스코필드(Frank Schofield, 1889~1970)는 일제강점기 한국에서 활동한 캐나다인 선교사이자 의학자이다. 3·1 운동의 실상과 일제의 제암리 학살을 사진과 기록으로 세계에 알려 한국의 독립운동을 국제 사회에 전하였다. 민족대표 33인에 빗대어 '34번째 민족대표'로 불리며 독립유공자로 서훈되었다. 외국인 최초로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되어 그 자취가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3·1운동·제암리 학살을 세계에 알린 캐나다인 — '34번째 민족대표'

관련 장소

국립서울현충원(외국인 최초 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