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수양대군)
世祖 · 1417~1468
왕
조선의 제7대 임금으로, 세종의 둘째 아들이자 수양대군으로 불린 인물이다. 1453년 계유정난을 일으켜 김종서 등을 제거하고 실권을 잡은 뒤 어린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에 올랐다. 즉위 후에는 6조직계제를 부활시키고 직전법을 시행하는 등 왕권 강화에 힘썼으며, 조선의 기본 법전인 『경국대전』 편찬에 착수했다. 통치 업적과 왕위 찬탈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인물로, 남양주 광릉과 서울 종묘에 그 자취가 전한다.
주요 업적
- 계유정난(1453)으로 집권, 6조직계제 부활·직전법, 경국대전 착수
관련 작품
- 관상(2013)
- 인수대비(2011)
관련 장소
남양주 광릉서울 종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