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대사(휴정)
西山大師 休靜승려의병장1520~1604
서산대사 휴정(1520~1604)은 조선 중기의 고승으로, 청허·서산이라는 호로 널리 알려졌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팔도십육종도총섭에 임명되어 전국의 승려들을 승병으로 규합하고 총궐기를 이끌었으며, 그의 문하에서 사명대사 유정이 배출되었다. 불교 수행자이면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의병장으로 나선 대표적인 인물로 꼽힌다.
주요 업적
- 임진왜란 때 전국 승병 총궐기를 주도(8도16종도총섭) — 사명대사의 스승
관련 장소
해남 대흥사합천 해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