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토리 트레일
인물 이야기
조선

신사임당

申師任堂 · 1504~1551

예술가

조선 중기의 예술가로, 시와 글씨, 그림에 두루 뛰어났던 여성이다. 풀과 벌레, 포도 등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으로 이름이 높았으며, 단정한 글씨와 시문으로도 재능을 인정받았다.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서 자녀 교육에도 힘쓴 인물로 전한다.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여성 예술가로 기려지며 현재 5만원권 지폐의 인물이기도 하고, 강릉 오죽헌이 그가 나고 자란 곳으로 전한다.

주요 업적

  • 시·서·화 예술가, 율곡의 모친, 현 5만원권 인물

관련 작품

  • 사임당, 빛의 일기(2017)

관련 장소

강릉 오죽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