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열
宋時烈학자재상1607~1689
송시열(1607~1689)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성리학자로, 서인, 나아가 노론의 영수로서 정국을 이끌었다. 효종의 북벌 계획에 참여하고 예송논쟁을 주도했으며, 주자 성리학을 절대적 기준으로 삼아 당대의 학문과 정치에 큰 영향을 남겼다. 1689년 기사환국 때 사약을 받고 세상을 떠났으며, 오늘날에는 그의 강경한 사상과 당쟁에서의 행보를 두고 평가가 엇갈린다.
주요 업적
- 노론 영수·북벌·예송 주도, 사약(주자성리학 절대화 논쟁)
관련 장소
대전 우암사적공원괴산 화양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