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
純宗 · 1874~1926
황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1874~1926)로, 고종의 뒤를 이어 즉위한 군주이다. 일제의 압박이 거세진 가운데 황위에 올라 국권을 지키기 어려운 처지였으며, 결국 1910년 한일병합으로 나라의 주권을 빼앗겼다. 그의 퇴위와 함께 대한제국과 조선 왕조는 막을 내렸다. 그가 머문 서울 창덕궁과 잠든 남양주 유릉에서 그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
주요 업적
-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한일병합(1910)으로 국권 피탈
관련 장소
서울 창덕궁남양주 유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