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토리 트레일
인물 이야기
일제강점기

데라우치 마사타케

寺内正毅 · 1852~1919

외세

데라우치 마사타케(寺内正毅, 1852~1919)는 한국 강제 병합을 주도한 일본의 군인·정치가이다. 1910년 한일병합 당시 통감을 거쳐 초대 조선총독으로 부임하였으며, 헌병경찰제를 바탕으로 한 무단통치를 시행하여 한국인의 정치·사회 활동을 강력히 억압하였다. 이후 일본 내각 총리대신을 지냈다. 그의 통치는 1910년대 식민지 지배의 강압적 성격을 상징하는 인물로 한국사에 기록된다.

주요 업적

  • 초대 조선총독, 무단통치(헌병경찰)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