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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야기
일제강점기

데라우치 마사타케

寺内正毅외세

1852~1919

데라우치 마사타케(1852~1919)는 일본 제국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한일병합 직전 마지막 한국통감을 지냈다. 병합 이후 초대 조선총독으로 부임해 1916년까지 재임했으며, 헌병경찰을 앞세운 무단통치를 시행하여 식민 지배 초기의 강압적 통치 체제를 세웠다. 조선총독을 마친 뒤에는 일본으로 돌아가 제18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냈다.

주요 업적

  • 초대 조선총독, 무단통치(헌병경찰)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