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륵
于勒악사우륵은 6세기 대가야에서 활동한 악사로, 가실왕이 중국의 쟁을 본떠 만든 가야금을 위해 왕의 명을 받아 12곡을 지었다. 뒷날 신라 진흥왕에게 귀부하여 대가야의 음악을 신라에 전하였고, 이를 통해 가야금과 그 악곡은 한국 음악의 중요한 뿌리로 이어졌다. 고구려의 왕산악, 조선의 박연과 함께 한국의 3대 악성(樂聖)으로 꼽힌다.
주요 업적
- 가야금 12곡 — 가야→신라로 음악 전수
관련 장소
충주 탄금대고령 대가야
우륵은 6세기 대가야에서 활동한 악사로, 가실왕이 중국의 쟁을 본떠 만든 가야금을 위해 왕의 명을 받아 12곡을 지었다. 뒷날 신라 진흥왕에게 귀부하여 대가야의 음악을 신라에 전하였고, 이를 통해 가야금과 그 악곡은 한국 음악의 중요한 뿌리로 이어졌다. 고구려의 왕산악, 조선의 박연과 함께 한국의 3대 악성(樂聖)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