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균
元均 · 1540~1597
장군
조선 중기의 무장으로, 임진왜란 때 수군을 이끈 인물이다. 전쟁 초기에는 이순신과 함께 해전에 참여했으나, 이후 삼도수군통제사를 맡았다. 그러나 칠천량 해전에서 일본군에 크게 패해 조선 수군이 큰 타격을 입었고 그 자신도 전사한 것으로 전한다. 이순신과 대비되며 전란 책임을 둘러싸고 평가가 엇갈리는 논쟁적 인물로, 평택의 묘소에 그 자취가 전한다.
주요 업적
- 삼도수군통제사, 칠천량 해전 대패 — 이순신과 대비되는 논쟁적 인물
관련 작품
- 명량(2014)
관련 장소
평택 원균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