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종
睿宗왕1450~1469
예종은 세조와 정희왕후의 둘째 아들로 1468년 왕위에 오른 조선의 제8대 국왕이다. 즉위 후 1년 6개월 남짓 만에 세상을 떠나 짧은 재위로 끝났으나, 그 사이 무신 남이가 역모 혐의로 처형된 '남이의 옥사'가 일어났다. 세조에서 성종으로 이어지는 왕위 계승의 과도기를 보여 주는 왕으로 기억된다.
주요 업적
- 재위 1년여 단명, 남이의 옥사
관련 장소
고양 창릉
1450~1469
예종은 세조와 정희왕후의 둘째 아들로 1468년 왕위에 오른 조선의 제8대 국왕이다. 즉위 후 1년 6개월 남짓 만에 세상을 떠나 짧은 재위로 끝났으나, 그 사이 무신 남이가 역모 혐의로 처형된 '남이의 옥사'가 일어났다. 세조에서 성종으로 이어지는 왕위 계승의 과도기를 보여 주는 왕으로 기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