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종
睿宗 · 1450~1469
왕
조선의 제8대 임금으로, 세조의 둘째 아들이다. 부왕의 정책을 이어받아 국정을 이끌었으나 재위 기간이 1년 남짓으로 짧았다. 그 사이 젊은 무장 남이가 역모 혐의로 처벌된 옥사가 일어나기도 했다. 짧은 치세 끝에 일찍 세상을 떠나면서 조카뻘인 성종이 즉위하는 배경이 되었으며, 고양 창릉에 그 자취가 전한다.
주요 업적
- 재위 1년여 단명, 남이의 옥사
관련 장소
고양 창릉
睿宗 · 1450~1469
조선의 제8대 임금으로, 세조의 둘째 아들이다. 부왕의 정책을 이어받아 국정을 이끌었으나 재위 기간이 1년 남짓으로 짧았다. 그 사이 젊은 무장 남이가 역모 혐의로 처벌된 옥사가 일어나기도 했다. 짧은 치세 끝에 일찍 세상을 떠나면서 조카뻘인 성종이 즉위하는 배경이 되었으며, 고양 창릉에 그 자취가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