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
燕山君왕1476~1506
연산군(1476~1506)은 성종의 적장자로 태어나 조선의 제10대 국왕에 오른 인물이다. 재위 기간 동안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잇달아 일으켜 많은 신하와 선비를 숙청했으며, 폭정을 거듭한 끝에 중종반정으로 왕위에서 쫓겨났다. 반정으로 폐위된 조선의 대표적인 군주로, 왕권과 신권의 갈등이 극단으로 치달은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주요 업적
- 무오·갑자사화, 폭정 → 중종반정으로 폐위
관련 작품
- 왕의 남자(2005)
- 간신(2015)
관련 장소
서울 연산군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