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토리 트레일
인물 이야기
일제강점기

이봉창

李奉昌 · 1900~1932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1900~1932)로, 한인애국단 단원으로 의거를 결행한 인물이다. 김구가 이끄는 한인애국단에 들어가 1932년 도쿄에서 일왕이 탄 마차를 향해 폭탄을 던졌다. 거사는 일왕에게 직접 미치지는 못했으나 일제에 큰 충격을 주었고, 그는 붙잡혀 순국했다. 그의 유해가 안장된 서울 효창공원과 용산 이봉창기념관에서 자취를 만날 수 있으며, 영화 「암살」에도 그 정신이 담겼다.

주요 업적

  • 한인애국단, 도쿄에서 일왕 마차에 투탄(1932)

관련 작품

  • 암살(2015)

관련 장소

서울 효창공원용산 이봉창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