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李光洙 · 1892~1950
문인
일제강점기의 문인(1892~1950)으로, 호는 춘원이며 한국 근대 문학의 개척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로 평가되는 「무정」을 발표해 새로운 문학의 길을 열었다. 그러나 후기에 일제에 협력하며 창씨개명을 권유하는 등 친일 행적을 남겨 평가가 크게 엇갈린다. 그의 작품과 변절은 근대 지식인의 명과 암을 보여 주는 사례로 다뤄진다.
주요 업적
- 최초 근대 장편 무정 — 후기 친일 변절(창씨개명 권유) 논쟁
관련 장소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