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柳寬順 · 1902~1920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1902~1920)로, 3·1운동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이화학당에 다니던 중 1919년 만세 운동에 참여하고, 고향으로 내려가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했다. 체포된 뒤에도 옥중에서 저항을 이어 가다 열여덟의 나이로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했다. 그의 자취는 천안 유관순 유적과 아우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 남아 있으며,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로도 그려졌다.
주요 업적
- 3·1운동·아우내 만세 주도, 서대문형무소 옥중 순국(18세)
관련 작품
- 항거: 유관순 이야기(2019)
- 1919 유관순(2019)
관련 장소
천안 유관순 유적·아우내서대문형무소역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