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尹東柱 · 1917~1945
시인
일제강점기의 시인(1917~1945)으로, 맑은 서정과 자기 성찰의 저항시를 남긴 인물이다. 「서시」, 「별 헤는 밤」 등에서 부끄러움 없는 삶을 향한 다짐과 시대의 아픔을 노래했다. 일본 유학 중 독립운동 혐의로 체포되어 후쿠오카 감옥에서 광복을 앞두고 옥사했다. 그의 시 세계를 기리는 서울 부암동 윤동주문학관이 있으며, 영화 「동주」로도 그려졌다.
주요 업적
- 저항·서정시(서시·별 헤는 밤), 후쿠오카 옥사
관련 작품
- 동주(2016)
관련 장소
서울 윤동주문학관(부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