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尹東柱시인1917~1945
윤동주(1917~1945)는 일제강점기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난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이다. 「서시」와 「별 헤는 밤」처럼 맑은 서정에 시대의 아픔과 지식인의 부끄러움을 담은 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식민 지배 아래에서 저항 의식을 섬세한 언어로 노래했다. 광복을 앞둔 1945년,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스물일곱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주요 업적
- 저항·서정시(서시·별 헤는 밤), 후쿠오카 옥사
관련 작품
- 동주(2016)
관련 장소
서울 윤동주문학관(부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