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원
柳誠源 · ?~1456
학자
유성원(柳誠源, ?~1456)은 조선 초기의 학자로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집현전 학사로서 단종 복위 운동에 가담하였으나, 거사가 발각되자 집에 돌아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절의를 지켰다. 그의 충절은 다른 사육신과 함께 후세에 기려졌다. 서울 사육신묘에 그를 기리는 자취가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사육신, 집현전 — 거사 발각되자 자결
관련 장소
서울 사육신묘
柳誠源 · ?~1456
유성원(柳誠源, ?~1456)은 조선 초기의 학자로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집현전 학사로서 단종 복위 운동에 가담하였으나, 거사가 발각되자 집에 돌아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절의를 지켰다. 그의 충절은 다른 사육신과 함께 후세에 기려졌다. 서울 사육신묘에 그를 기리는 자취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