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여 부소산성·낙화암
성/도성 · 충남 부여
충청남도 부여 부소산에 자리한 백제 사비기의 도성으로, 백제 마지막 도읍을 지키던 산성이다. 산성 안에는 군창터와 누각이 남아 있고, 낙화암은 백제 멸망 당시 궁녀들이 강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깃든 곳이다. 의자왕과 백제 부흥의 영광과 비극이 함께 어린 장소다.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관련 인물
의자왕
관련 작품
계백
성/도성 · 충남 부여
충청남도 부여 부소산에 자리한 백제 사비기의 도성으로, 백제 마지막 도읍을 지키던 산성이다. 산성 안에는 군창터와 누각이 남아 있고, 낙화암은 백제 멸망 당시 궁녀들이 강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깃든 곳이다. 의자왕과 백제 부흥의 영광과 비극이 함께 어린 장소다.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