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완도 청해진(장도)
유적 · 전남 완도
전라남도 완도 앞바다 장도에 자리한 유적으로, 장보고가 해상 무역을 펼친 본거지다. 장보고는 이곳에 청해진을 세워 해적을 소탕하고 신라·당·일본을 잇는 바닷길을 장악해 해상왕으로 불렸다. 발굴을 통해 목책과 건물터 등 당시 시설의 흔적이 확인되었다. 한국 해양사의 영웅과 해상 교역의 전성기를 전하는 곳이다.
관련 인물
장보고
관련 작품
해신
유적 · 전남 완도
전라남도 완도 앞바다 장도에 자리한 유적으로, 장보고가 해상 무역을 펼친 본거지다. 장보고는 이곳에 청해진을 세워 해적을 소탕하고 신라·당·일본을 잇는 바닷길을 장악해 해상왕으로 불렸다. 발굴을 통해 목책과 건물터 등 당시 시설의 흔적이 확인되었다. 한국 해양사의 영웅과 해상 교역의 전성기를 전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