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청주 흥덕사지
유적 · 충북 청주
충청북도 청주에 자리한 절터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인쇄한 곳이다. 직지는 구텐베르크의 활자보다 앞서 금속활자로 찍어 낸 책으로, 인쇄 문화사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곳에서 직지가 간행되었음이 밝혀지면서 절터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었다. 인근 청주고인쇄박물관과 함께 한국 인쇄 문화의 자부심을 전하는 곳이다.
유적 · 충북 청주
충청북도 청주에 자리한 절터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인쇄한 곳이다. 직지는 구텐베르크의 활자보다 앞서 금속활자로 찍어 낸 책으로, 인쇄 문화사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곳에서 직지가 간행되었음이 밝혀지면서 절터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었다. 인근 청주고인쇄박물관과 함께 한국 인쇄 문화의 자부심을 전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