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
철원 태봉국 도성지
성/도성 · 강원 철원
강원도 철원에 자리한 도성 유적으로, 궁예가 세운 태봉의 도읍이었다. 후삼국 시대 궁예는 이곳에 도읍을 정하고 새 나라의 위세를 떨쳤으나 끝내 부하 왕건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도성터는 비무장지대에 걸쳐 있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분단의 현장이기도 하다. 후삼국 통일로 가는 격동의 역사를 전하는 곳이다.
관련 인물
궁예
관련 작품
태조 왕건
성/도성 · 강원 철원
강원도 철원에 자리한 도성 유적으로, 궁예가 세운 태봉의 도읍이었다. 후삼국 시대 궁예는 이곳에 도읍을 정하고 새 나라의 위세를 떨쳤으나 끝내 부하 왕건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도성터는 비무장지대에 걸쳐 있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분단의 현장이기도 하다. 후삼국 통일로 가는 격동의 역사를 전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