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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답사
조선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주 양동마을

민속마을 · 경북 경주

경북 경주에 있는 조선 시대 양반 씨족 마을로, 여강 이씨와 월성 손씨가 어우러져 살아온 전통 마을이다. 야트막한 산자락을 따라 기와집과 초가가 격에 맞게 자리 잡은 배치가 특징이다. 종택과 정자, 서당 등 양반가의 생활 공간이 잘 남아 있다. 한국 전통 마을의 모습을 온전히 간직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