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历史探访
도덕암(칠곡)
朝鲜王朝

도덕암(칠곡)

庆尚北道 漆谷郡 동명면 한티로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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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点介绍

도덕암은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있는 조계종 寺院이다. 435년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정확한 기록은 알 수 없다. 968년에 혜거국사가 대대적으로 중수하여 칠성암이라고 칭하였다. 그러나 壬辰倭乱(日本侵朝战争,1592-1598年)으로 훼손된 후 1632년 나한전을 건립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854년에 몽계당 선의대사가 도덕암이라 개칭하였다. 경내에는 극락전, 대웅전, 산신각, 종각, 요사채, 염화실 등이 있다. 또한 소장 중인 文化遗产로는 경상북도 유형文化遗产로 지정된 ‘칠곡도덕암몽계당선의대사진영’과 朝鲜 후기의 나한상(깨달음을 이루어 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성자인 나한의 모습을 표현한 조각)이 나한전에 봉안되어 있다. 이 외에도 高丽 광종이 혜거국사를 王사로 모셔가기 위해 도덕암에 3일 동안 머무르며 마신 약수로 인해 속병이 모두 나았다는 일화를 간직한 ‘어정수’가 경내에 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