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朝鲜王朝
용궁향교
庆尚北道 醴泉郡 용궁면 용궁향교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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乡校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朝鲜 太祖 7년(1398)에 지금의 위치에서 동쪽으로 100m 지점에 세웠으며 壬辰倭乱(日本侵朝战争,1592-1598年) 때 불탄 것을 宣祖 36년(1603)에 대성전과 명륜당을, 仁祖 14년(1636)에 세심루를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른다. 출입문인 외삼문, 휴식공간인 세심루,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 사당인 대성전 등이 일직선으로 서있다. 또한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 후묘의 형태로 되어있다. 朝鲜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