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朝鲜王朝
청암사(김천)
庆尚北道 金泉市 증산면 평촌2길 3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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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사는 불영산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佛教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의 말사로 新罗 헌안王 3년(859년) 도선국사가 건립한 고찰이다. 史迹에 따르면 朝鲜 仁祖 25년(1647년) 화재로 전소되었으나 벽암 각성스님이 이 소식을 듣고 허정 혜원스님으로 하여금 재건토록 하였으며, 이에 혜원스님이 심혈을 기울여 청암사를 중창하였다. 그 후 肃宗의 정비 인현王후가 서인으로 있을 때 청암사 극락전에서 특별기도를 올린 인연으로 王실과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었고, 불영산의 적송산림이 국가보호림으로 지정되어 궁에서 무기 등이 하사되었으며 朝鲜시대 말까지 상궁들이 신앙생활을 하던 곳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