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초기국가
1세기경사회
옥저와 동예의 군장 사회
Chiefdom Societies of Okjeo and Dongye
함경도 동해안의 옥저와 강원 동해안의 동예는 왕 없이 읍군·삼로라 불린 군장이 다스렸다. 옥저에는 민며느리제, 동예에는 같은 씨족끼리 혼인하지 않는 풍습이 있었다.
주요 전개
- 옥저 위치함경도 동해안
옥저는 함경도 동해안 지역에 자리하여 바다에 인접한 환경에서 성장하였다.
- 동예 위치강원 동해안
동예는 강원도 동해안 일대에 위치하였으며, 좁은 산간 지형에 분포하였다.
- 지배 구조왕 없는 군장 지배
옥저와 동예 모두 왕 없이 읍군·삼로라 불린 군장들이 각 지역을 다스렸다.
- 옥저 풍습민며느리제
옥저에서는 어린 여자아이를 미리 데려다 키운 뒤 성인이 되면 아내로 삼는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 동예 풍습족외혼과 책화
동예에서는 같은 씨족끼리 혼인하지 않는 족외혼을 지키고, 다른 부족 영역을 침범하면 책화로 배상하였다.
관련 장소
함흥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