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Production and Trade of Byeonhan and Gaya
낙동강 하류 가야 소국들이 풍부한 철을 생산해 덩이쇠를 화폐처럼 쓰고 낙랑·왜와 교역했다. 김해 양동리·대성동 유적에서 철기 부장품이 다수 출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