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Geunchogo's Diplomatic Ties with Eastern Jin and the Seven-Branched Sword
백제 근초고왕이 중국 동진과 외교 관계를 맺고 왜에 칠지도를 보내 국제 교류를 넓혔다. 도읍 한성(서울 풍납토성)을 중심으로 백제의 전성기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