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eon
매학정일원
Gyeongsangbuk-do Gumi-si 고아읍 강정4길 63-6
Open in mapAbout this place
매학정은 고산 황기로와 그의 사위 옥산 이우가 풍류를 즐기고 학문을 연마하던 곳이다. 고산은 서예가 뛰어나서 초성이라 하였고 옥산 역시 서예의 대가였다. 1533년에 조부의 휴양지에 pavilion를 지어 매학정이라 하였으며, 후에 옥산이 물려받았다. 1592년 Imjin War (Japanese Invasions of Korea, 1592–1598)으로 destruction by fire되어 1654년 옥산의 증손 학정 이동명이 reconstruction하고 1675년 그 옆에 귀락당을 지었다. 이 pavilion는 남향으로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강암으로 쌓은 3층의 기단 위에 막돌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웠다. 처마 끝 서까래가 1단으로 된 홑처마에 팔작지붕이다. 1843년 pavilion 뒤에 세운 매강Confucian academy은 1868년 demolition되어 주춧돌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