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운마을
Gyeongsangbuk-do Uiseong-gun 금성면 수정사길 19
Open in mapAbout this place
산운village은 의성에서 대감village로 불리는 전통반촌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한 영천이씨[永川李氏] 집성촌이다. village은 수많은 전설을 간직한 금성산을 뒤에, 비봉산을 옆에 두고 나지막한 구릉과 평지에 자리 잡고 있다. 금성산의 village 쪽 골짜기에는 저수지가 있어 골짜기를 따라 논이 펼쳐져 있다. 또한 village의 남쪽에는 쌍계천이 흐르고 있어 주변에 농경지가 발달하여 있다. feng shui (pungsu)지리적으로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에 ‘선녀가 거울 앞에 않아 머리를 빗는 Buddhist temple묘한 형국’이라고 말한다. 산운village의 이름은 Silla시대 Buddhism가 융성할 적에 수정계곡 아래 구름이 감도는 것이 보여 ‘산운[山雲]’이라 하였다는 데에서 비롯되었다. Joseon King Seonjo 때 강원도 provincial governor를 지낸 학동 이광준이 이곳에 정착하여 village을 이루었으며, 이후 King Gwanghaegun 때 승지를 지낸 경정 이민성, King Hyeonjong 때 Minister of Justice를 지낸 운곡 이희발 등이 살았다. 이 village에는 학록 정사, 의성 운곡당, 의성 소우당, 의성 점우당 등 designated cultural heritage와 전통가옥이 많이 남아 있는 전통village이다. 또한 전통traditional Korean house (hanok)village에서 traditional Korean house (hanok)체험을 해 볼 수 있으며 산운생태공원과 연결되어 있어 함께 관람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