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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석사(경북)
Joseon

선석사(경북)

Gyeongsangbuk-do Seongju-gun 월항면 세종대왕자태실로 6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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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is place

대한Buddhism 조계종 제9 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인 선석사는 성주군 서진산 중턱에 위치했으며 성주군에서는 가장 커다란 Buddhist temple이다. 경북 지역의 다른 Buddhist temple들과 마찬가지로 Imjin War (Japanese Invasions of Korea, 1592–1598) 때 모두 불타 버려 founding/construction 연대, founding/construction 인물 등은 정확히 알 길이 없으나, 단지 692년(효소king 1) 의상대사가 신광사라는 이름으로 founding/construction하였다고 전하고 있으며, founding/construction 당시는 지금보다 서쪽이었고 Goryeo 말 나옹 스님이 지금의 자리로 옮기려 터를 닦다가 큰 바위가 나와 지금의 선석사라 명하였다. 이후 1592년(King Seonjo 25) Imjin War (Japanese Invasions of Korea, 1592–1598) 때 전소된 뒤 1684년(King Sukjong 10) 혜묵, 나헌 스님 등이 reconstruction하고 1725년(King Yeongjo 1) 서쪽의 옛터로 옮겼다가 1804년(King Sunjo 4) 서윤 스님이 지금의 자리로 옮기고 main hall (Daeungjeon), 명부전, 칠성각, 산king각, 어필각, 정법료를 지었으나 그 뒤 화재로 어필각은 destruction by fire되었고 최근 main hall (Daeungjeon) 뒤 대나무 숲 아래 야외 미륵부처님을 조성하였다. 특히 Joseon 시대에 태실을 수호하는 Buddhist temple로 designated되었다. Buddhist temple에서 약 200m가량 떨어진 곳에 King Sejong의 king자 태실이 있는 태봉이 있으며 이는 태실 수호 도량으로 King Yeongjo로부터 어필을 하사 받기도 하고 king조의 권력 투쟁으로 인한 태실의 변화를 지켜보아야 했다. 숱한 역사의 굴곡을 함께 하여온 선석사는 이제 성주 고장 사람들을 위한 도량으로 거듭나고 있다. 봄마다 아름다운 도량에서 열리는 산사 음악회를 비롯해서 문화 공간, 수행 공간, 교육 공간으로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