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myo Shrine [UNESCO World Heritage]](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5/3535215_image2_1.jpg)
Jongmyo Shrine [UNESCO World Heritage]
Seoul Jongno-gu 종로 157 (훈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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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myo Shrine(宗廟)는 Joseon과 대한제국의 역대 king과 king비, emperor와 empress의 spirit tablet를 모시고 ancestral rites를 지내는 국가 사당이다. Jongmyo Shrine에는 본래의 건물인 정전과 별도의 사당인 영녕전을 비롯하여 여러 부속건물이 있다. Joseon 건국 후 1395년(King Taejo 4) ‘궁궐을 기준으로 왼쪽에 Jongmyo Shrine, 오른쪽에 사직을 세운다’는 예에 따라 현재의 자리에 Jongmyo Shrine를 founding/construction하였다. founding/construction 당시에는 현재의 정전만 있어서 ‘대묘, 태묘, Jongmyo Shrine’라고 불렀다. Joseon은 제후국으로 5묘제(五廟制)의 예에 따라 개국시조(King Taejo)와 r. 중인 king의 4대 조상(고조·증조·조·부)을 모시는 제도로 Jongmyo Shrine에 spirit tablet를 모셨다. 그러다가 King Sejong대에 5묘제에 따라 King Taejo를 제외하고 4대가 지난 king의 spirit tablet를 두고 여러 차례 논의한 끝에 정전 옆에 새로운 별묘(別廟)를 지어 그 이름을 ‘영녕전’이라 하였다. 4대가 지난 king의 spirit tablet는 모두 영녕전으로 옮겨 모셨다가, 연산군 대에 ‘세실(世室, 대대로 정전에 spirit tablet를 모심)’과 ‘조천(祧遷, 영녕전으로 spirit tablet를 옮김)’의 예로 spirit tablet를 모시게 되었다. 이러한 예에 따라 3년상(27개월)이 끝난 king과 king비의 부묘례(祔廟禮, spirit tablet를 Jongmyo Shrine에 모시는 의식) 때 정전에 처음 spirit tablet가 모셔지고, 이후 ‘세실’ 또는 ‘조천’으로 정하여 정전과 영녕전에 각각 spirit tablet를 모시게 되었다. 모시는 spirit tablet가 늘어나면서 신실이 몇 차례 증축이 되어 현재의 정전 19칸, 영녕전 16칸의 규모가 되었다. 그 밖에 Jongmyo Shrine 경내에는 망묘루(望廟樓, Jongmyo Shrine서(宗廟署)의 관원들이 ancestral rites에 관한 업무를 보던 곳), 향대청(香大廳, 향과 축문을 보관하는 곳), 재궁(齋宮, king과 세자가 ancestral rites를 올릴 준비를 하던 곳), 전사청(典祀廳, ancestral rites의 음식을 마련하는 곳) 등의 건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