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euk's Twelve Songs for the Gayageum
가실왕이 가야금을 만들게 하고 우륵에게 열두 곡을 짓도록 명했으며, 대가야가 어지러워지자 신라로 망명해 충주에서 음악을 전했다. 가야 음악이 신라로 이어진 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