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1351년~정치
공민왕의 반원 자주 개혁
King Gongmin's Anti-Yuan Reform Movement
공민왕이 쌍성총관부를 수복하고 신돈을 등용해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는 등 반원 자주 개혁을 추진했다.
주요 전개
- 쌍성총관부 수복쌍성총관부 탈환
공민왕이 원에 빼앗겼던 쌍성총관부 지역을 군사적으로 수복하여 영토를 되찾았다.
- 친원 세력 숙청친원 귀족 제거
공민왕은 원의 영향력을 등에 업은 기씨 일족 등 친원 세력을 숙청하여 왕권을 강화했다.
- 신돈 등용신돈 기용과 개혁
공민왕은 승려 신돈을 기용해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고 권문세족에게 빼앗긴 토지와 노비를 되돌려 주었다.
- 개혁의 한계개혁의 좌절
신돈이 실각하고 공민왕이 시해되면서 개혁은 좌절되고 고려의 국력은 쇠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