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1636년전쟁
병자호란
Qing invasion
청의 침입으로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항전하다 삼전도에서 항복함.
주요 전개
- 1636년 12월청군 침입
청 태종이 직접 대군을 이끌고 압록강을 건너 조선을 침략했다.
- 남한산성 항전남한산성 45일 항전
인조가 남한산성으로 피란해 청군에 맞서 약 45일간 항전했으나 지원군도 식량도 끊겼다.
- 주화·척화 논쟁주화론 대 척화론
최명길은 강화를 주장하고 김상헌은 끝까지 싸울 것을 주장하며 조정이 둘로 나뉘었다.
- 1637년 1월삼전도 항복
인조가 삼전도에서 청 태종에게 무릎을 꿇고 항복하며 치욕적인 굴욕을 당했다.
- 전후 영향소현세자·봉림대군 인질
소현세자와 봉림대군(훗날 효종)이 청에 볼모로 잡혀가고, 많은 백성이 포로로 끌려갔다.
관련 인물
관련 장소
남한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