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Seong of Baekje: Relocation of the Capital to Sabi and the Name 'Southern Buyeo'
성왕이 도읍을 웅진에서 사비(부여)로 옮기고 나라 이름을 한때 남부여로 고치며 백제 중흥을 꾀했다. 중앙과 지방 제도를 정비하고 불교를 일본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