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1882년사건
임오군란
Imo Mutiny
구식 군대 군인들이 차별 대우와 밀린 급료에 항의해 일으킨 군란으로, 흥선대원군이 일시 재집권했으나 청군의 개입으로 진압되었다.
주요 전개
- 1882.6군인 봉기
급료 체불과 신식 군대(별기군) 차별에 분노한 구식 군인들이 봉기하여 선혜청과 일본 공사관을 습격했다.
- 대원군 재집권흥선대원군 재집권
봉기 직후 민씨 세력이 물러나고 흥선대원군이 다시 권력을 잡았다.
- 청군 개입청군 파병·진압
조선의 요청으로 청나라 군대가 파병되어 군란을 진압하고 흥선대원군을 청으로 납치해 갔다.
- 제물포조약제물포조약 체결
군란 이후 조선은 일본과 제물포조약을 맺어 배상금을 지불하고 일본군의 공사관 주둔을 허용했다.